주차스토퍼 · 차량정지턱 · 주차고임목
눈·비·햇볕에 몇 년 노출된 야외 스토퍼는 결국 갈라지고 부서집니다. 지하주차장 스토퍼는 볼트째 떨어져 나가 바닥에 앙카만 남기도 하죠. 바퀴를 받쳐야 할 자리가 비어 있으면 벽에 범퍼가 닿고, 깨진 조각은 오히려 걸려 넘어지는 위험물이 됩니다. 기존 스토퍼 철거부터 바닥 타공·앙카 고정, 필요하면 주차선 도색까지 한 번에 새로 맞춰드립니다.
지하주차장 카스토퍼 재설치
바닥 방수·보수 공사나 도색 공사로 스토퍼를 모두 철거했다면, 공사 후 재설치는 단순히 원래 자리에 다시 놓는 작업이 아닙니다. 기준 줄을 띄워 주차면마다 열을 맞추고, 벽과의 거리를 다시 확인한 뒤 타공·고정합니다.
📝 현장 노트 ·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공영 지하주차장)
지하 바닥에서 물이 계속 새어 나와 보수 공사를 하느라 기존 스토퍼를 모두 철거했던 공영 지하주차장입니다. 보수가 끝난 뒤 카스토퍼 45면을 다시 설치했는데, 예전 자리를 그대로 따르지 않고 주차면에 맞춰 위치를 조금씩 수정해 열을 맞췄습니다. 기준 줄을 띄운 뒤 스토퍼 1개당 앵커 볼트 3곳을 타공해 고정했고, 벽면 앞 주차면은 벽에서 1,100~1,200mm 이상 띄워 다른 차가 주차할 때도 범퍼가 벽에 닿지 않도록 했습니다. 2명이 약 4시간 작업했습니다.


파손 카스토퍼 교체
야외 주차장의 스토퍼는 눈·비·바람과 햇볕에 그대로 노출돼 시간이 지나면 갈라지고 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서진 스토퍼는 보기에도 좋지 않고, 남은 조각과 튀어나온 볼트가 오히려 걸려 넘어지는 원인이 됩니다.
📝 현장 노트 · 경기 광주 (스크린골프장 야외주차장)
예전에 설치했던 카스토퍼가 일부 부서지고 깨져서 새 제품으로 교체한 스크린골프장 야외 주차장입니다. 아침부터 손님들이 골프백을 들고 오시는 곳이라, 이른 새벽에 기존 스토퍼를 걷어내고 바닥을 새로 타공해 현장에 맞는 스크류 앙카로 고정했습니다. 총 10개를 교체했고, 1명이 2시간 만에 마무리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고객님


빠진 카스토퍼 교체
차가 반복해서 스토퍼에 닿다 보면 몸체가 고정 볼트에서 분리돼 빠져 버리기도 합니다. 바닥에 앙카만 남은 자리는 바퀴를 받쳐주지 못해 뒤 벽이나 기둥에 차가 닿을 수 있습니다. 한두 개만 빠졌어도 교체할 수 있습니다.
📝 현장 노트 · 경기 수원 (상가건물 지하주차장)
뒷바퀴가 더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주는 카스토퍼가 분리돼 빠져 버린 상가건물 지하주차장입니다. 주차 자리 두 곳의 스토퍼 2개가 빠져 있었고, 기존의 플라스틱 재질 대신 합성고무 재질 제품으로 새로 교체 설치했습니다. 1명이 1시간 만에 마쳤습니다.
"좋은 자재로 된 제품으로 새것으로 설치하니 확실히 전에 거와는 다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고객님


전원주택 카스토퍼 설치
전원주택 마당 주차장은 주차선도, 바퀴를 받쳐줄 스토퍼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후진할 때 어디서 멈춰야 할지 알려주는 카스토퍼를 놓으면 주차 위치가 일정해지고 마당 시설물과 부딪힐 일도 줄어듭니다.
📝 현장 노트 · 경기 광주 (전원주택)
지은 지 1년 정도 된 전망 좋은 전원주택입니다. 집 앞 주차장에 주차라인도, 후진하며 알맞게 멈출 수 있게 도와주는 차량정지턱도 없어서 주차고임목(카스토퍼) 6개를 설치했습니다. 바닥이 평탄하지 않은 보도블록이라 위치마다 높낮이를 확인하며 고정했고, 고객님께서 손수 페인트를 준비해 주셔서 주차라인 도색까지 함께 마쳤습니다. 2명이 3시간 작업했습니다.
카스토퍼를 안전하게 설치하고 라인까지 그리게 돼 고맙다고 하셨고, 다른 집안 보수할 일이 생기면 또 연락 주시기로 한 현장입니다.


신축 차고 카스토퍼 설치
입주 전 비어 있는 신축 차고는 주차구획을 처음부터 잡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때입니다. 구획을 먼저 정하고 주차선을 그린 뒤, 각 면에 맞춰 카스토퍼 위치를 잡습니다.
📝 현장 노트 · 경기 양평 (신축 전원주택 지하차고)
아직 아무것도 없던 신축 전원주택의 콘크리트 지하차고입니다. 바닥에 테이프로 주차구획을 먼저 잡아 위치를 확인한 다음 흰색 주차선을 도색했고, 선이 정해진 뒤 각 주차면에 카스토퍼를 앙카로 고정했습니다.


법령에 정해진 것과 현장 경험에서 나온 것을 구분해서 정리했습니다.
※ 법정 수치가 아니라 현장·제품 설치 예시 기준입니다. SUV·승합차 등 주로 주차하는 차량이나 기둥 위치에 따라 현장에서 조정합니다.
스토퍼 위치는 주차구획 길이 안에서 정해집니다.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3조의 평행주차 외 주차단위구획은 아래 크기 이상이어야 하고, 구획선은 흰색 실선(경형 전용은 파란색 실선)으로 표시합니다.
| 구분 | 너비 | 길이 |
|---|---|---|
| 경형 | 2.0m 이상 | 3.6m 이상 |
| 일반형 | 2.5m 이상 | 5.0m 이상 |
| 확장형 | 2.6m 이상 | 5.2m 이상 |
| 장애인전용 | 3.3m 이상 | 5.0m 이상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3조 (2026. 7. 27. 시행본 기준)
카스토퍼의 위치 자체를 몇 cm로 정한 법정 기준은 없습니다. 기준은 "뒷바퀴가 스토퍼에 닿았을 때 범퍼가 벽·기둥에 닿지 않는가"입니다.
근거: 새로이 시공 현장 (성남 공영 지하주차장 45면 재설치)
2020년 6월 25일 신설된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4조의2에 따라, 주차제동장치를 걸지 않았을 때 차가 미끄러지는 경사진 곳에 주차장을 설치하려는 자는 고정형 고임목을 설치해야 합니다. 고정형을 놓으면 진출입이 현저히 곤란한 경우 등에는 이동형 고임목·고임돌 등을 비치할 수 있고, 미끄럼 주의 안내표지도 함께 설치해야 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4조의2(고임목 등의 설치) · 보안뉴스(2020.6.25) 개정 시행 보도
카스토퍼 1개는 보통 3곳을 고정합니다. 바닥이 콘크리트인지 아스콘인지에 따라 앙카 종류가 달라집니다.
주차시설물 전반(볼라드·주차차단기·과속방지턱 등)은 parking.saerohome.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토퍼 한 개를 놓아도 차가 실제로 어디서 멈추는지부터 봅니다.
기준 줄을 띄워 주차면마다 스토퍼 열을 맞춥니다. 예전 자리가 어긋나 있었다면 바로잡아 설치합니다.
범퍼가 벽·기둥에 닿지 않도록 이격 거리를 확인하고 위치를 정합니다.
매장·상가는 손님이 오기 전 새벽이나 한가한 시간에 작업해 영업에 지장을 줄입니다.
빠진 스토퍼 2개 교체부터 지하주차장 45면 재설치까지, 주차선 도색도 함께 진행합니다.
문의부터 마감까지 이렇게 진행됩니다.
주차장 사진 2~3장과 지역, 설치·교체할 스토퍼 수량을 보내주세요.
바닥 재질, 벽과의 거리, 기존 앙카 상태를 확인하고 제품과 일정을 정합니다.
기존 스토퍼를 걷어내고 기준 줄로 열을 맞춘 뒤 타공해 앙카로 고정합니다.
흔들림과 열 맞춤을 확인하고 주변을 정리한 뒤 마무리합니다.
📚 알아두면 좋은 정보
문의 전에 궁금하신 점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설치 수량, 제품 재질(고무·플라스틱 등), 바닥 재질(콘크리트·아스콘·보도블록), 기존 스토퍼 철거와 앙카 구멍 정리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 사진과 수량을 보내주시면 대략적인 범위를, 방문 확인 후에는 정확한 비용을 안내드립니다.
벽면 앞 주차면이라면 현장 경험상 벽에서 1,100~1,200mm 이상 띄워 설치해야 다른 차가 주차할 때 범퍼가 벽에 닿지 않습니다. 벽 없이 주차라인만 있다면 구획 끝선에서 약 900mm 안쪽, 옆 라인에서 50mm 정도 띄우는 것이 일반적인 예시입니다. 차종마다 뒷바퀴에서 범퍼 끝까지의 길이가 다르기 때문에, 주로 어떤 차량이 주차하는지와 주차구획 길이를 함께 보고 위치를 정합니다.
가능합니다.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빠진 스토퍼 2개만 교체한 현장도 있습니다. 기존 앙카 볼트가 바닥에 남아 있으면 정리한 뒤 새로 타공해 고정합니다.
가능합니다. 아침부터 손님이 오는 매장 야외주차장은 이른 새벽에 작업을 시작해 영업 전에 교체를 마친 사례가 있습니다. 영업시간과 차량 통행이 적은 시간을 알려주시면 맞춰서 일정을 잡습니다.
가능합니다. 평탄하지 않은 보도블록 바닥의 전원주택 주차장에 카스토퍼 6개를 설치한 현장이 있습니다. 블록 상태와 높낮이를 보고 고정 위치를 잡습니다.
현장에서는 대부분 같은 제품을 가리킵니다. 주차할 때 뒷바퀴가 더 이상 들어가지 않도록 바닥에 고정하는 블록으로, 카스토퍼·주차스토퍼·휠스토퍼·차량정지턱·주차고임목·주차블럭 등으로 부릅니다. 다만 주차장법 시행규칙에서 말하는 경사진 주차장의 '고정형 고임목'은 미끄럼 방지 목적이라는 점에서 쓰임이 조금 다릅니다.
가능합니다. 신축 전원주택 차고나 주차라인이 없던 마당 주차장에 주차선을 그리고 카스토퍼까지 한 번에 설치한 사례가 있습니다.
전국 출장이 가능합니다. 성남·수원·광주·양평 등 경기도와 서울·인천 수도권은 당일 출장도 가능하며, 수량이 많은 현장은 지방 출장도 진행합니다.
기존 볼트 위치가 새 제품의 구멍 위치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남은 볼트를 정리한 뒤 새로 타공해 고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빠진 스토퍼 2개를 이렇게 교체한 사례가 있습니다.
시공 현장에서 고객님들께 직접 들은 말씀입니다.
"역시 전문가 분들이시라 다르네요. 깔끔하게 작업해 주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자재로 된 제품으로 새것으로 설치하니 확실히 전에 거와는 다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카스토퍼를 안전하게 설치하고 주차라인까지 그리게 돼 고맙다고 하셨습니다.